간헐적 단식 중 마셔도 괜찮은 음료수
- 미네랄 워터,생수
- 탄산수(플레인)
- 허브차
- 수소수
- 레몬수
- 생강즙 (생강차 X)
- 소금물(정제염 X)
- 크레아틴,아미노산
절대 마시면 안되는 음료수
- 주스 (착즙을 했을 때는 식이섬유가 없으므로 액상과당을 먹는것과 같다. 그래서 인슐린이 너무 많이 분비되므로 주스를 갈아 먹지 말아야 한다. 채소주스도 마찬가지다. 단식후에는 마셔도 된다. 단식 중간에 마시면 단식이 깨진다.)
- 청량음료, 탄산음료
- 다이어트 콜라, 제로콜라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가 있고, 여기에 사용되는 인공감미료들도 인슐린 저항성이나 갑상선 질환 같은 대사 질환과 연관이 있다. 다이어트 콜라도 피하는게 좋다. 장 건강 상태도 망가뜨기로 포도당 과민증이나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서 살이 안빠진다.)
- 술(혈당 낮춰도 간에 부담을 주어 디톡스 기능을 상실하게 만든다. 공복 중에 빈속에 마시는 술은 지방간의 원인이 된다 )
- 우유,두유,아몬드 밀크 (마시면 배가 부르고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으므로 살이 찐다. 그래서 단식이 깨진다.
- 콤부차(과당이 들어 있어 단식중에는 마시지 않는다.)
- 코코넛 워터
조금 애매한 음료수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 얼마나 심한지 당뇨병이 얼마나 됐는지. 그리고 먹는양도 중요하다.
- 비트주스 (비트주스가 살짝 달긴 하지만 혈당을 올리진 않는다. 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심한 사람은 문제가 될 수 있다. )
- 녹색잎 채소 주스
- 콜라겐 파우더
- 사골국물 (작은 커피컵 정도로 하나 마셔도 원칙적으로는 혈당이 오르지 않고 단식을 깨뜨리지 않는다. 공복 시에도 사골이 배고픔을 많이 달래주므로 사골 국물을 권유한다. 하지만 며칠씩 굶는 것이 아닌 잠깐 굶는것인데 그 사이에 배가 많이 고프고 허기가지는 어려움을 느껴 사골국물을 찾아야 하는 사람인 경우라면 인슐린 저항성이 되게 심한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 사람인 경우 사골국물 조금만 마셔도 공복 상태가 깨져 버릴수 있다. 그렇지만 사골국물은 단식이 끝나고 첫 끼로 먹기에는 최고다.)
- 녹차,홍차 (당이 있다. 사람에 따라서 주의를 해야 한다.인슐린 저항성이 심한 사람인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 애사비(사과식초) (원래 식사 전에 마시면 인슐린 분비를 낮추어서 혈당을 낮춰주어 단식 공복중에 먹으면 좋다고 권장되는 음료중 하나이다. 하지만 에사비를 먹고도 단식이 깨지는 사람들도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한다.)
- 커피,방탄커피 (커피는 원칙적으로 살을 빼주는 기능을 하나, 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있는 사람인 경우 커피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 하고 그 코티솔이 나오면 인슐린도 같이 나오므로 단식이 깨져버릴 수 있다.)
- 코코넛 오일,MCT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