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꼭 써야할까
- 대부분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일일 선크림 사용량보다 4분의 1 수준으로 적게 사용한다.
- SPF50인 선크림의 경우 효과가 대략 2~3시간 정도인데, 하루종일 효과기 지속되기 위한 선크림의 양은 손가락에 2마디 정도 가득 채워서 바르는 양인데 그 만큼 바르기는 쉽지 않다.
- 손가락의 2마디 정도 가득 채우서 발라야 8시간 지속 가능하다.
- 손가락 절반의 반정도 용량을 출근하기 전에 바르면 얼마지나지 않아 떨어지는 선크림의 효과는 떨어진다.
- 만약 선크림이 피부게 문제가 없다면 이정도를 발라주는것도 좋다.
- 하지만 피부를 많이 자극하는 선크림이므로 피부의 기능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기능일뿐 피부 보완 기능은 없다.
- 특히 민감한 피부에 있어서 매일 선크림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
현재 선크림 사용방법은 선크림을 너무 부족하게 바르는데다 자극을 줄 수 있으니 더 안좋을수 있다.
자외선을 안전하게 피하는 방법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은 창이 큰 모자와 양산을 활용하자!
야외업무가 많거나 운동이나 여행처럼 특별한 활동을 하는 경우 자외선 노출이 문제가 되지만 실내에서는 자외선 노출이 거의 없다.
실내에서 형광등이나 다른 전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외선을 받는데 모자나 양산과 같이 막을수 있는 수단이 없을때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이다.
특히 운전을 하거나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거나 야외 스포츠를 할때는 선크림을 바랄주는 것이 좋다.
운전을 할 때 유리를 통과하며 자외선이 더 많이 피부에 도달하므로 대낮에 장시간 운전시에는 반드시 선크림 사용해야 한다.
출발 30분 전에 손가락 한마디 정도 바르면 4시간 정도 지속된다. 시간을 계산해서 적정량의 선크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마무리
선크림은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피부를 많이 자극한다.
선크림을 권장량보다 턱없이 부족하게 발라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매일 선크림을 바르기보다 필요할 때마다 충분한 양으로 사용하는것이 좋다.
잠깐씩 자외선 노출시 챙모자, 양산을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