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독감증상과 차이및 예방법

독감은 11월부터 겨울이 되면 많이 걸리는 질병인데요, 코로나도 함께 나타날 가능성도 아주 높습니다. 독감과 코로나 증상의 차이점 및 예방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 증상

코로나는 중국에서 처음 발생하여 새로운 유형의 변종 바이러스로 급성 호흡기 전염병이다.

초기 38도 이상 고열

호흡곤란, 기침, 가래

인후통, 근육통, 설사와 복통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증상(50~70%)

무증상 감염(50%)

당뇨 합병증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큼

결막염, 안구충혈, 눈 가려움증

코로나에 걸렸을 때 고령자나 기저질환자가 매우 위험하며 특히 당뇨가 가장 위험합니다. 기저질환자의 경우 합병증이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약을 먹어야 합니다.

당뇨가 위험한 이유는 혈관 내벽을 공격하는 특성이 있어 당뇨에서 일어나는 혈관 장애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매우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회복하는데 일주일 정도가 걸리며 후유증이 있습니다.

 

독감 증상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히며 목이나 콧등의 기관지와 폐까지 영향을 미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48시간 내로 약을 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근육통이 대표적이며 콧물과 기침, 몸살 기운이 있고 38도가 넘어가는 고열이 납니다. 오한, 두통, 극심한 피로를 동반, 하루 이틀 잠복기를 거치며 갑자기 증상이 나빠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회복은 3~4일 정도 걸립니다. 최대 3주까지 가기도 합니다.

콧물

코로나와 독감 증상 차이점

코로나와 독감은 겹치는 증상이 많아서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38도 이상의 급성 고열과 두통, 근육통이 발생하는 독감과 달리 코로나에서는 후각 또는 미각 소실과 호흡곤란 같은 증상을 나타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인 호흡기 질환으로 감기처럼 코와 관련한 증상은 드물며 열은 50~60% 정도에서 발생하며 급작스러운 발열은 나지 않으며 특징적인 증상은 후각, 미각상실, 호흡곤란, 흉통 등이 있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 심한 근육통, 두통과 기침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어린아이가 독감일 경우는 설사와 구토를 동반하는 게 특징입니다.

 

코로나와 독감 예방법

사람이 많은 곳을 되도록 피합니다.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합니다.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여 손등, 손가락 사이, 손끝, 엄지손가락 등을 꼼꼼히 씻어야 합니다.)

수분 1.5리터과 비타민의 섭취를 합니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7시간 이상의 수면을 하여 면역력을 늘리도록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을 해줍니다.

예방접종 실시합니다.

독감으로 목이 건조하고 가래 심할 때 챙겨야 할 것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실내는 따뜻하고 촉촉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독감에 걸렸다면 먼저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실내 공기를 따듯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합 수분 섭취도 필요합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기 때문에 목이 말라서 인후통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목이 건조하지 않게 하며 가래의 배출도 원활하게 해서 호흡기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독감과 코로나는 동시에 함께 걸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며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도록 하며 건강을 지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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